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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중공업, AI 스타트업과 제휴(9.17 니혼게이자이신문)
- 미쓰비시 중공업은 16일, 인공지능(AI) 개발 스타트업인 프리퍼드 네트웍스(PFN)와 자본·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제3자 배정 증자를 인수하는 형태로 총액 100억 엔을 출자. 양사는 공동으로 방위 장비 등에 탑재할 국산 AI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
- 양사는 지난 6월, 미쓰비시중공업이 다루는 안보 분야의 기기·시스템 등에 탑재할 AI를 개발하기로 업무제휴를 맺은 바. PFN에 대한 출자를 통해 연구개발 등에서 더욱 견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 미쓰비시 중공업은 호위함, 전투기, 미사일 등 방위 장비를 중심으로 안보 분야의 기기 및 시스템을 다수 제조. 안보 관점에서 방위 장비에 탑재되는 AI는 자국 내에서 개발·운용되는 기술이 요구.
- PFN에는 최대 외부 주주인 도요타자동차와 SBI 홀딩스가 각각 100억 엔 규모를 투자. PFN은 미쓰비시중공업의 출자 비율에 대해 “비공개”라고 밝힘. 니혼게이자이신문의 ‘NEXT 유니콘 조사’에 따르면 25년 9월 말 기준 PFN의 기업 가치는 1,621억 엔.
- 양사는 지난 6월, 미쓰비시중공업이 다루는 안보 분야의 기기·시스템 등에 탑재할 AI를 개발하기로 업무제휴를 맺은 바. PFN에 대한 출자를 통해 연구개발 등에서 더욱 견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 미쓰비시 중공업은 호위함, 전투기, 미사일 등 방위 장비를 중심으로 안보 분야의 기기 및 시스템을 다수 제조. 안보 관점에서 방위 장비에 탑재되는 AI는 자국 내에서 개발·운용되는 기술이 요구.
- PFN에는 최대 외부 주주인 도요타자동차와 SBI 홀딩스가 각각 100억 엔 규모를 투자. PFN은 미쓰비시중공업의 출자 비율에 대해 “비공개”라고 밝힘. 니혼게이자이신문의 ‘NEXT 유니콘 조사’에 따르면 25년 9월 말 기준 PFN의 기업 가치는 1,621억 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