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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지원 보조금을 AI 활용 지원으로 전환(9.11 니혼게이자이신문)
- 일본정부의 재택근무 지원책이 전환기를 맞이. 총무성이 주축이 되어 실시해 온 ‘재택근무의 달’은 올해 이후 실시하지 않을 예정으로, 보조금을 재검토하는 움직임도 확산. 산업계에서 재택근무의 정착이 어느 정도 진전되었다는 판단. 앞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지원 등으로 방향을 전환할 예정.
- 총무성은 관계 부처와 연계해 11월에 실시해 온 특별 월간을 올해부터 폐지. 2015년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25년도에는 400개가 넘는 기업·단체가 참여.
- 코로나19 사태 속 재택근무의 보급 등으로 기업의 이해와 제도 정비가 진전된 점 등을 감안해 “앞으로는 특정 월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연중 지속적인 대응으로 지원하겠다”(담당자)고 밝힘.
- 우수한 사례를 보인 기업·단체를 표창하는 ‘텔레워크 탑러너’도 ‘25년도에 종료. 26년도부터는 AI를 활용하는 AI 트랜스포메이션(AX)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우수 사례를 표창하는 ‘워크 디자인 AX/DX 대상’으로 개편.
-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공장 등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도 다양한 근무 방식을 장려하려는 목적도 있음.
- 후생노동성도 재택근무 도입을 촉진하는 보조금을 ‘26년도를 끝으로 폐지. 재택근무를 도입하거나 확충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35만 엔을 지급. 취업규칙 정비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사원 대상 연수에 활용하는 기업이 많다고 함.
- ’14년도에 신설된 이 보조금은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20년도에 총 42억 엔이 지급.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급 규모가 줄어들어 ’25년도에는 3,500만 엔(147건)에 그침. 행정 사업 검토에서 지적된 점도 있어 ‘26년도에 폐지하기로 결정함.
- 총무성은 관계 부처와 연계해 11월에 실시해 온 특별 월간을 올해부터 폐지. 2015년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25년도에는 400개가 넘는 기업·단체가 참여.
- 코로나19 사태 속 재택근무의 보급 등으로 기업의 이해와 제도 정비가 진전된 점 등을 감안해 “앞으로는 특정 월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연중 지속적인 대응으로 지원하겠다”(담당자)고 밝힘.
- 우수한 사례를 보인 기업·단체를 표창하는 ‘텔레워크 탑러너’도 ‘25년도에 종료. 26년도부터는 AI를 활용하는 AI 트랜스포메이션(AX)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우수 사례를 표창하는 ‘워크 디자인 AX/DX 대상’으로 개편.
-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공장 등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도 다양한 근무 방식을 장려하려는 목적도 있음.
- 후생노동성도 재택근무 도입을 촉진하는 보조금을 ‘26년도를 끝으로 폐지. 재택근무를 도입하거나 확충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35만 엔을 지급. 취업규칙 정비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사원 대상 연수에 활용하는 기업이 많다고 함.
- ’14년도에 신설된 이 보조금은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20년도에 총 42억 엔이 지급.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급 규모가 줄어들어 ’25년도에는 3,500만 엔(147건)에 그침. 행정 사업 검토에서 지적된 점도 있어 ‘26년도에 폐지하기로 결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