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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일본 국산 거버먼트 AI 시동(8.20 교도통신)
- 일본정부는 국가공무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시스템 ‘겐나이(源内)’의 대규모 실증 사업을 시작. 대상은 지방 기관을 포함한 정부 직원 약 18만 명.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및 번역 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향후 국회 답변 초안 작성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업무 효율화 효과와 과제를 검증할 계획. 2027년도부터 본격적인 활용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
- 겐나이는 디지털청이 개발해 지난해 5월 시범 도입. 외주가 아닌 자체 개발로 제작했기 때문에, 일정한 기밀성이 있는 정보도 다룰 수 있는 것이 특징. 올해 5월 다른 부처를 포함한 대규모 실증 사업이 시작함.
- 겐나이는 정부의 공개 의견 수렴(의견 공모)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자동 분류하는 기능도 탑재. 안건에 따라 수천 건에서 수만 건에 달하기도 해, 분류 작업에 막대한 시간이 소요. 회의 등의 음성 텍스트 변환 및 번역 기능도 갖추고 있음.
- 디지털청은 실증 사업 대상 직원들에게 계정을 순차적으로 배포하며, ‘겐나이’의 활용을 독려. 향후 월별 및 부처별 이용 현황을 집계해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
- 겐나이는 디지털청이 개발해 지난해 5월 시범 도입. 외주가 아닌 자체 개발로 제작했기 때문에, 일정한 기밀성이 있는 정보도 다룰 수 있는 것이 특징. 올해 5월 다른 부처를 포함한 대규모 실증 사업이 시작함.
- 겐나이는 정부의 공개 의견 수렴(의견 공모)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자동 분류하는 기능도 탑재. 안건에 따라 수천 건에서 수만 건에 달하기도 해, 분류 작업에 막대한 시간이 소요. 회의 등의 음성 텍스트 변환 및 번역 기능도 갖추고 있음.
- 디지털청은 실증 사업 대상 직원들에게 계정을 순차적으로 배포하며, ‘겐나이’의 활용을 독려. 향후 월별 및 부처별 이용 현황을 집계해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