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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중공업, 엔비디아와 AI 데이터 거점에 제휴(7.15 니혼게이자이신문)
- 미국 엔비디아와 미쓰비시 중공업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기술 분야에서 제휴. 엔비디아가 정비하는 차세대 거점에 미쓰비시 중공업의 냉각 시스템 및 에너지 관리 기술 도입을 검토.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을 억제할 계획.
- 엔비디아는 AI 개발에 특화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AI 팩토리’로 규정하고, 전 세계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신설을 추진할 계획. 일본에서도 한국 SK그룹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2028~29년을 목표로 AI 팩토리를 정비.
- 미쓰비시 중공업은 데이터센터용 공조 및 고효율 냉각 시스템, 비상용 전원 등을 다루고 있음. 이를 결합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AI 팩토리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 미국 등에서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센터에 가스 화력 발전소를 병설하는 움직임도 존재. 미쓰비시 중공업은 가스 화력용 터빈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도 모색할 계획.
- 엔비디아는 AI 개발에 특화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AI 팩토리’로 규정하고, 전 세계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신설을 추진할 계획. 일본에서도 한국 SK그룹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2028~29년을 목표로 AI 팩토리를 정비.
- 미쓰비시 중공업은 데이터센터용 공조 및 고효율 냉각 시스템, 비상용 전원 등을 다루고 있음. 이를 결합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AI 팩토리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 미국 등에서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센터에 가스 화력 발전소를 병설하는 움직임도 존재. 미쓰비시 중공업은 가스 화력용 터빈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도 모색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