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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민 협력으로 악성코드 감염 단말기 특정(7.7 니혼게이자이신문)
- 일본정부는 라우터 등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T 기기를 경유한 해외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책을 강화. 빠르면 2027년도에 관계 부처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악성코드에 감염된 단말기를 특정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
- 해외에서는 신원을 위장해 국내 금융기관에 접속하는 사례가 빈발. 금융기관은 해외 접속을 차단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를 뚫고 공격하는 사례가 존재.
- 총무성이 검토 중인 민관 협력의 새로운 체계에서는 피해를 입은 금융기관의 정보를 경찰이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통신사업자)와 공유.
- 통신사는 사용된 IP 주소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회선 계약자를 특정. 계약자에게 공격에 대한 주의를 환기함.
- ‘경유지’로 사용된 IoT 기기뿐만 아니라, 피해 정보를 바탕으로 경찰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단말기도 판별할 수 있도록 함. 통신사가 특정된 계약자에게 확인. 처음부터 악성코드가 심어진 단말기를 판매한 기업에도 주의를 환기.
- 악성코드에 감염된 단말기는 사용되지 않는 동안 사이버 공격을 수행. IoT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 할당되는 국내 IP 주소를 통해 공격.
- 해외에서는 신원을 위장해 국내 금융기관에 접속하는 사례가 빈발. 금융기관은 해외 접속을 차단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를 뚫고 공격하는 사례가 존재.
- 총무성이 검토 중인 민관 협력의 새로운 체계에서는 피해를 입은 금융기관의 정보를 경찰이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통신사업자)와 공유.
- 통신사는 사용된 IP 주소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회선 계약자를 특정. 계약자에게 공격에 대한 주의를 환기함.
- ‘경유지’로 사용된 IoT 기기뿐만 아니라, 피해 정보를 바탕으로 경찰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단말기도 판별할 수 있도록 함. 통신사가 특정된 계약자에게 확인. 처음부터 악성코드가 심어진 단말기를 판매한 기업에도 주의를 환기.
- 악성코드에 감염된 단말기는 사용되지 않는 동안 사이버 공격을 수행. IoT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 할당되는 국내 IP 주소를 통해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