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を、もっと身近なビジネスパートナーへ」

KOTRAは、韓国の国営貿易投資振興機関です。
(所在地:東京都千代田区霞が関3-2-5 霞が関ビル5階)

HOME > 東京 IT ニュース > 히타치, AI를 활용한 ‘생각하는 공장’ 도입(5.29 니혼게이자이신문)

東京 IT ニュース 詳細

NEW  히타치, AI를 활용한 ‘생각하는 공장’ 도입(5.29 니혼게이자이신문)

- 히타치 제작소는 생산라인의 결함을 자동으로 수정하는 인공지능(AI)을 2027년도까지 도입할 계획. AI가 결함의 원인을 추정하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수정. 생산이 중단되더라도 자동으로 재개할 수 있게 되면, 인력을 거의 거치지 않고 가동되는 ‘자율형 공장’의 확립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전망.
- 제조라인의 결함을 AI가 자동으로 수정하는 시도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
- 히타치는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을 진행 중이며, 2026년도에 시험적으로 도입을 시작. 2027년도 중에 정밀 기기 등을 생산하는 히타치 그룹의 공장에서 실용화하고, 그 후 고객 기업으로의 확대를 검토할 예정.
- 공장의 생산라인은 로봇 팔이나 컨베이어의 고장 등 다양한 요인으로 중단될 수 있음. 생산라인이 한 번 멈추면 기술자가 현장에 달려가 원인을 특정하고, 재가동을 위한 작업이 필요.
- 원인 규명부터 부품 교체 등 복구에는 며칠이 걸리기도 하며, 생산라인이 스스로 원인을 특정하고 재가동까지 완결할 수 있다면 정지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음.
- 히타치는 자사의 AI 개발팀이 생산 기술자에게 라인 정지 시의 문제 특정 기법을 청취. 하나하나의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리하여, 기술자의 암묵적 지식을 생성 AI가 학습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함.
- 부품을 조립하는 로봇 암이 정지한 경우, AI가 어디에 원인이 있는지 추정. 기술자가 결함을 찾아내는 절차를 AI가 그대로 따르는 것.
- 가상 공간에서 생산라인의 동작을 시험하고, AI가 업데이트한 프로그램이 올바르게 가동되는지 기술자가 확인한 후 생산을 재개.
- 부품 크기의 오인식 등 경미한 수정이라면 1시간 이내에 생산을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 히타치는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의 프로그램 업데이트까지 AI로 자동화. 자사가 제조 현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우위를 살려 미래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대응 방침.
- 생산 설비와 AI의 결합은 일본 기업에게 사업 기회가 될 전망. 공작기계 대기업 야마자키 마자크는 가공 정밀도 저하나 공구 파손으로 이어지는 미세한 진동을 AI가 억제하는 기능을 개발했으며, 오쿠마도 온도 변화에 따른 영향을 AI가 제어.
- AI를 활용한 제조 공정 구축에는 과제도 존재. 제조사마다 기기 제어 프로그램 언어가 달라 연동이 어려워, 기술 표준화를 위해 설비 제조사들의 협력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