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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日4대 통신사, 재해 시 회선 공유(3.30 니혼게이자이신문)
- NTT 도코모와 KDDI, 소프트뱅크, 라쿠텐 모바일은 재해나 대규모 통신 장애 발생 시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시작. 어느 한 사업자의 회선을 사용할 수 없게 되더라도 다른 사업자의 회선으로 전환해 통신을 제공. 비상시에도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
- 서비스명은 ‘JAPAN 로밍’으로, 데이터 통신이나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음성통화를 이용하는 방식과 경찰이나 소방 등 긴급 신고만 가능한 방식을 마련.
- 서비스 제공 시에는 각 이동통신사의 웹사이트나 대피소 등에서 방식과 제공 지역을 안내할 예정. 2026년 봄 이후에 출시되는 기종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그 외 기종은 각 통신사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 지원 기종이라도 스마트폰의 운영체제(OS)가 오래된 경우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4개 통신사는 업데이트를 권장하고 있음.
- 대형 통신사의 통신 설비를 활용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 이동통신 사업자(MVNO) 이용자도 계약 내용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이 가능.
- 서비스명은 ‘JAPAN 로밍’으로, 데이터 통신이나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음성통화를 이용하는 방식과 경찰이나 소방 등 긴급 신고만 가능한 방식을 마련.
- 서비스 제공 시에는 각 이동통신사의 웹사이트나 대피소 등에서 방식과 제공 지역을 안내할 예정. 2026년 봄 이후에 출시되는 기종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그 외 기종은 각 통신사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 지원 기종이라도 스마트폰의 운영체제(OS)가 오래된 경우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4개 통신사는 업데이트를 권장하고 있음.
- 대형 통신사의 통신 설비를 활용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 이동통신 사업자(MVNO) 이용자도 계약 내용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