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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성, 무선 기술의 인재 양성 거점 마련(3.26 니혼게이자이신문)

- 총무성은 휴대전화 기지국 등 무선 기술의 일본 국내 산업 진흥책을 마련. 인재 육성을 위한 개발 거점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기 개발을 지원. 무선 관련 제품을 다루는 국내 기업을 육성하여, 통신기기의 상당 부분을 해외에 의존하는 현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표.
- 26일 중에 골자안을 전문가 회의에서 제시할 예정이며, 4월에 보고안을 마련할 계획.
- 인재를 육성·확보하기 위해 ‘산학 인재 플랫폼(가칭)’을 구축하겠다고 명기. 대학이나 연구기관, 무선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해 실습과 개발에 매진할 것으로 예상. 해외와의 인재 교류를 추진해 해외시장 개척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 2027년도 이후 설치를 목표로 함.
- 휴대전화 기지국과 AI 기반을 통합하는 ‘AI-RAN’ 등의 첨단기술을 실용화한 비즈니스를 출시하기 위해 실증사업을 지원할 방침. ‘mmWave’라고 불리는 고주파 전파 이용을 위한 제도 정비, 자율주행에 사용하는 통신 기술의 활용 등도 제시.
- 차세대 통신인 ‘beyond5G(6G)’, ‘중요 인프라’ 등 6가지 중점 기술 분야를 제시. 철도나 경찰, 방재 등에서 사용하는 무선 인프라를 유지할 수 없게 되면 “안전과 안심을 직접 위협하는 사태가 될 수 있다”고 지적. 자율성이나 보안상의 리스크에 대해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기재.
- 5G 기지국 등의 정비·운용에 관련된 인력은 2022년도 시점에서 약 5만 2000명(추정치)으로, 2027년도 시점에는 1만~2만 명 정도의 부족이 예상.
- 총무성의 2025년도 정보통신 백서에 따르면, 2024년 시점에서 5G 기지국의 세계 출하액 중 일본 기업의 점유율은 1.7%에 그쳤으며, 중국의 화웨이, 스웨덴의 에릭슨, 핀란드의 노키아 등 3개사가 4분의 3을 차지. 2021년 26억 달러였던 일본의 출하액은 2024년 16억 7000만 달러까지 감소.
- 일본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더 높은 IT분야에 경영 자원을 집중하는 경향. NEC는 5G 및 4G 기지국의 신규 장비 개발을 중단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주력할 방침. 총무성은 시장 원리만으로는 일본 벤더의 사업 지속이 어렵다고 판단해 지원을 확충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