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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업, ‘AI 도입으로 인력 증가’가 30%(3.19 니혼게이자이신문)

- 일본에서는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직원을 감원하는 기업보다 증원하는 기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AI 활용 촉진을 위한 DX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 미국에서는 AI를 통한 업무 효율화로 인해 인력 감축이 시작되고 있지만, 일본 기업은 세계적 추세와는 다른 조사 결과를 보임.
- 아즈사 감사법인이 국내 기업의 DX 추진 현황에 관한 조사를 발표. 상장 기업 246곳을 대상으로 2025년 10~12월에 조사를 실시했으며,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등 DX 담당자가 응답.
- AI 등 신기술 도입 및 보급에 따른 채용과 인력 배치 방침에 대해, 28%의 기업이 “새로운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력 증원에 나서고 있다”고 응답. “인원 감축이나 채용 방침 재검토, 배치 전환에 나서고 있다”고 답한 17%를 웃돎. “영향을 미치는 단계는 아니다”는 25%, “특별히 영향 없다”는 24%를 차지.
- DX 추진의 과제를 복수 응답으로 꼽게 한 결과, “인재 확보·육성”이 83%로 가장 높았음. 인재 확보를 위해 기존 사원의 육성이나 경력자의 중도 채용을 중시하고 있음.
- AI 관련 지식을 갖추고 각 부서의 업무에 적용해 나가는 DX 인재가 부족한 상황. 80%가 디지털 기술 도입을 위한 설계를 담당하는 ‘비즈니스 아키텍트’가 부족하다고 답함.
- 아즈사 감사법인의 시마다 매니징 디렉터는 “인원 증가를 예상하는 기업일수록 AI를 상품이나 서비스 개발, 고객 대응 등에 활용하려고 하고 있다”고 지적.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새로운 업무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인력이 필요해진다는 것.
- 한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 AI에 특화된 업무 분야의 인력 부족감은 2023년 이전 조사 대비 완화.
- “DX를 충분히 추진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9%로, 이전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에 그침. DX가 뒤처진 기업에서는 역할 정의가 모호한 채로 남아 있어 경영진의 이해 부족도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