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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산 반도체 매출 목표를 ‘40년에 40조 엔까지 확대(3.8 니혼게이자이신문)
- 일본정부는 일본 국내에서 생산되는 반도체의 매출액을 2040년까지 40조 엔까지 늘리는 목표를 세울 방침.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비해 최첨단 반도체 연구·개발 거점을 정비. 정부가 방향성을 제시하고 민간 기업이 투자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
- 10일에 일본성장전략회의를 열어 관민협력형 ‘위기관리·성장투자’ 로드맵 초안을 제시할 예정. 반도체 매출 목표도 포함. 올여름 마련될 일본 성장전략에 반영할 계획.
- ‘20년 기준 일본 국산 반도체 관련 매출액은 5조 엔으로, ’30년에 15조 엔 초과 목표를 내걸고 있었음. 이번에는 그로부터 10년 후에 25조 엔 정도를 늘리기로 결정.
- 세계 반도체 시장은 ‘20년의 50조 엔에서 ’35년에는 190조 엔 규모로 확대될 전망. AI 보급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고속 처리할 수 있는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일본정부가 중점 지원하는 것은 AI로 로봇이나 기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의 기반이 되는 반도체. 피지컬 AI는 일본이 강점을 가진 분야로, ‘40년 세계 시장에서 미국·중국에 버금가는 30% 이상의 점유율을 예상.
- 초안에는 “최첨단 반도체 연구개발·설계 거점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명시. 차세대 자율주행차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구상.
- 반도체 공장 신설·확장에 필요한 산업용지 취득 지원과 물·전력 등 인프라 구축도 포함.
- 보조금 지원 외에도 규제 개혁을 상정. 이번 국회에는 산업경쟁력강화법 등 개정안을 제출. 반도체를 두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공업용수 관련 규제를 완화 방침.
- 기시다 정권하에서는 구마모토현의 TSMC와 홋카이도의 라피더스를 중심으로 일본 국내 반도체 투자가 진행. 일본정부는 ’24년 11월 ‘AI·반도체 산업 기반 강화 프레임’을 수립하면서, 7년간 10조 엔 이상의 공적 지원을 결정한 바 있음.
- 다카이치 정권에서는 ‘40년까지를 내다본 정책 패키지를 제시해 기업의 투자 계획 수립을 용이하게 할 예정. 다카이치 총리는 회의에서 관민 투자를 통한 경제 효과를 가시화하도록 관계 각료에게 지시할 방침.
- 다카이치 정권은 ‘위기관리·성장투자’를 통해 AI·반도체, 양자, 조선, 신약개발·첨단의료 등을 전략 17개 분야로 규정. 초안에서는 이를 세분화해 61개 제품·기술로 정리.
- 이 중 27개 제품·기술에 대해 선행적으로 로드맵을 수립. 피지컬 AI와 그 기반이 되는 반도체도 포함됨.
- 양자 분야에서는 슈퍼컴퓨터를 결합한 일본 독자 양자 컴퓨터 개발을 목표. 핵융합 발전은 정부가 주도해 ‘30년대까지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 방침.
- 10일에 일본성장전략회의를 열어 관민협력형 ‘위기관리·성장투자’ 로드맵 초안을 제시할 예정. 반도체 매출 목표도 포함. 올여름 마련될 일본 성장전략에 반영할 계획.
- ‘20년 기준 일본 국산 반도체 관련 매출액은 5조 엔으로, ’30년에 15조 엔 초과 목표를 내걸고 있었음. 이번에는 그로부터 10년 후에 25조 엔 정도를 늘리기로 결정.
- 세계 반도체 시장은 ‘20년의 50조 엔에서 ’35년에는 190조 엔 규모로 확대될 전망. AI 보급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고속 처리할 수 있는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일본정부가 중점 지원하는 것은 AI로 로봇이나 기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의 기반이 되는 반도체. 피지컬 AI는 일본이 강점을 가진 분야로, ‘40년 세계 시장에서 미국·중국에 버금가는 30% 이상의 점유율을 예상.
- 초안에는 “최첨단 반도체 연구개발·설계 거점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명시. 차세대 자율주행차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구상.
- 반도체 공장 신설·확장에 필요한 산업용지 취득 지원과 물·전력 등 인프라 구축도 포함.
- 보조금 지원 외에도 규제 개혁을 상정. 이번 국회에는 산업경쟁력강화법 등 개정안을 제출. 반도체를 두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공업용수 관련 규제를 완화 방침.
- 기시다 정권하에서는 구마모토현의 TSMC와 홋카이도의 라피더스를 중심으로 일본 국내 반도체 투자가 진행. 일본정부는 ’24년 11월 ‘AI·반도체 산업 기반 강화 프레임’을 수립하면서, 7년간 10조 엔 이상의 공적 지원을 결정한 바 있음.
- 다카이치 정권에서는 ‘40년까지를 내다본 정책 패키지를 제시해 기업의 투자 계획 수립을 용이하게 할 예정. 다카이치 총리는 회의에서 관민 투자를 통한 경제 효과를 가시화하도록 관계 각료에게 지시할 방침.
- 다카이치 정권은 ‘위기관리·성장투자’를 통해 AI·반도체, 양자, 조선, 신약개발·첨단의료 등을 전략 17개 분야로 규정. 초안에서는 이를 세분화해 61개 제품·기술로 정리.
- 이 중 27개 제품·기술에 대해 선행적으로 로드맵을 수립. 피지컬 AI와 그 기반이 되는 반도체도 포함됨.
- 양자 분야에서는 슈퍼컴퓨터를 결합한 일본 독자 양자 컴퓨터 개발을 목표. 핵융합 발전은 정부가 주도해 ‘30년대까지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