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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AI 관련 예산을 배로 증가(2.6 니혼게이자이신문)
- 도쿄도가 인공지능(AI) 활용을 가속화. 2026년도 예산안에 389억 엔을 계상해 ‘25년도 대비 관련 예산을 2배 이상 증액. 보조금 심사나 항만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 등에 AI를 활용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도 진력. 인력 부족 속에서도 집행 체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AI를 통한 돌파구를 모색하겠다는 생각.
- ’26년도에는 AI 관련 사업을 242건으로 ‘25년도 대비 1.8배 확대. 도민 서비스 활용은 1.5배로 확대하고, 도민 대상에 비해 도입 위험이 작은 직원 업무 효율화 분야 활용은 3.5배로 확대.
- 정책 분야별로는 ‘인프라·도시 조성’이 가장 많으며, ‘산업·고용’과 ‘세금·재무’ 등의 시책이 뒤를 이음.
- 도쿄도는 ‘25년 7월에 수립한 ‘도쿄도 AI 전략’에서 행정에 AI를 활용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정리. 이번 예산 편성에서도 ‘AI의 철저한 활용’을 내세우고 있으며, 예산액과 사업 내용에 뚜렷이 반영됨.
- AI를 활용한 보조금 심사 앱 개발을 추진. 신청 초기 단계의 점검에 활용해, 기재 항목의 미비 등을 자동 심사하는 기능을 갖출 예정. 일부 부서에서 시험적으로 활용해 왔으나 전 부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 도쿄도의 보조금 사업은 현재 총 2조 엔을 넘어섬. 사업 건수는 구·시·정·촌 대상 포함 총 1152건으로, 최근 3년간 240건 증가.
- 보조금 사업을 통해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업자에게는 첨단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등의 정책 효과가 기대. 한편, 사무 작업을 담당하는 직원의 부담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업무 효율화는 필수적.
- 도쿄항 컨테이너 터미널 혼잡 해소에도 AI를 활용. 기상 조건 등의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터미널 주변 혼잡도와 게이트까지 소요 시간 등을 고정밀도로 예측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
- 중학생 대상 영어 학습 교재에는 AI 채점 기능 도입도 검토 중.
- AI 활용을 전 부서에서 촉진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업무 재검토 및 효율화를 추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연수 커리큘럼 시행 등에 1억 엔을 편성.
- 저작권 등 AI 관련 법적 의문에 대해, 4월부터 도청 내 ‘AI 원스톱 상담 창구’에서 외부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
-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쿄도는 연내에 AI 활용 시 유의사항을 정리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 사후 검증이 가능한 체계 등 핵심 사항을 사전에 포괄함으로써, AI에 익숙하지 않은 부서도 AI 도입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생각.
- ’26년도에는 AI 관련 사업을 242건으로 ‘25년도 대비 1.8배 확대. 도민 서비스 활용은 1.5배로 확대하고, 도민 대상에 비해 도입 위험이 작은 직원 업무 효율화 분야 활용은 3.5배로 확대.
- 정책 분야별로는 ‘인프라·도시 조성’이 가장 많으며, ‘산업·고용’과 ‘세금·재무’ 등의 시책이 뒤를 이음.
- 도쿄도는 ‘25년 7월에 수립한 ‘도쿄도 AI 전략’에서 행정에 AI를 활용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정리. 이번 예산 편성에서도 ‘AI의 철저한 활용’을 내세우고 있으며, 예산액과 사업 내용에 뚜렷이 반영됨.
- AI를 활용한 보조금 심사 앱 개발을 추진. 신청 초기 단계의 점검에 활용해, 기재 항목의 미비 등을 자동 심사하는 기능을 갖출 예정. 일부 부서에서 시험적으로 활용해 왔으나 전 부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 도쿄도의 보조금 사업은 현재 총 2조 엔을 넘어섬. 사업 건수는 구·시·정·촌 대상 포함 총 1152건으로, 최근 3년간 240건 증가.
- 보조금 사업을 통해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업자에게는 첨단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등의 정책 효과가 기대. 한편, 사무 작업을 담당하는 직원의 부담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업무 효율화는 필수적.
- 도쿄항 컨테이너 터미널 혼잡 해소에도 AI를 활용. 기상 조건 등의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터미널 주변 혼잡도와 게이트까지 소요 시간 등을 고정밀도로 예측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
- 중학생 대상 영어 학습 교재에는 AI 채점 기능 도입도 검토 중.
- AI 활용을 전 부서에서 촉진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업무 재검토 및 효율화를 추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연수 커리큘럼 시행 등에 1억 엔을 편성.
- 저작권 등 AI 관련 법적 의문에 대해, 4월부터 도청 내 ‘AI 원스톱 상담 창구’에서 외부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
-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쿄도는 연내에 AI 활용 시 유의사항을 정리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 사후 검증이 가능한 체계 등 핵심 사항을 사전에 포괄함으로써, AI에 익숙하지 않은 부서도 AI 도입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