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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AI 전문 인력, ‘40년에 339만 명 부족 예정(1.26 요미우리신문)

- 경제산업성의 추정에 따르면, 일본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개발·활용 등을 담당하는 기술자 등 전문 인력이 2040년에는 339만 명 부족할 것으로 나타남. 수도권(도쿄, 지바, 사이타마, 가나가와)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전문직 인력을 충원할 수 없으며, 각지에서 심각한 인력난에 빠질 가능성이 존재. 경제산업성과 문부과학성 등은 ‘지역 인재 육성 구상 회의’를 전국 10개 지역에 설치할 계획으로, 인재 수급 균형을 위한 논의를 시작.
- 추계는 26일 열리는 정부 일본 성장 전략 회의 산하 인재 육성 분과회에서 제시될 예정. 경제산업성이 지역별 상세 추계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추계에서는 크게 세 가지(전문직, 사무직, 현장인력)로 분류. ‘40년에는 전문직 전체에서 1867만 명의 수요에 비해 181만 명이 부족할 전망(충족률 90%). 이 중 AI·로봇 전문 인력은 일본국내에서 782만 명이 필요하지만 공급은 443만 명(57%)에 그칠 것으로 예상.
- 공장이나 건설 현장,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현장 인력도 3283만 명의 수요에 비해 260만 명이 부족한 상황(충족률 92%)이 될 전망.
- 한편, 사무직은 1039만 명의 수요를 437만 명 상회하는 공급 과잉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
- 수도권(도쿄, 지바, 사이타마, 가나가와)을 제외한 8개 지역에서는 전문직과 현장 인력 모두 부족하고, 사무직이 과잉 상태가 될 전망. 이 8개 지역에서 부족 수에서 잉여 수를 뺀 수급 불균형(미스매치) 인원은 간토지역(수도권 제외)이 가장 많은 89만 명, 가장 적은 지역은 주고쿠 지방의 3만 명.
- 수도권은 현장 인력만 부족. 잉여의 대부분은 사무직으로, 193만 명이 공급 과잉의 미스매치 상태. 수도권에서는 고등학교 일반과나 대학·대학원에서 문과 전공자 107만 명이 지역 내에서 직업을 구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 지역인재육성구상회의는 경제산업국과 노동국, 자치단체, 지역 경제 단체, 대학 등으로 구성. 추정을 바탕으로 한 인재 육성 계획 수립과 산관학 협력을 추진하는 장으로, 2월 상순에도 홋카이도에서 논의가 시작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