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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도코모 계열사 등, 자율주행 실증 실험(1.19 니혼게이자이신문)
- NTT 도코모 비즈니스와 소테츠 버스 등 8개사와 요코하마시 등은 요코하마 동물원 주라시아 주변에서 자율주행 버스 실증 실험을 시작. 1월 17일부터 22일까지의 일정으로, 2024년도에 이어 두 번째 실증. 이번에는 좁은 도로 등의 환경에서 안전하게 자율주행이 가능한지를 검증 예정.
- 필요 시 승무원이 조작하는 ‘레벨 2’ 자율주행을 실시. 2024년도에는 왕복 약 2km였던 주행 구간을 왕복 약 10.6km로 연장하고, 버스 대수도 1대에서 2대로 증편. 하루 10편을 운행하며 사전 예약한 일반 승객도 탑승 가능.
- 센서 등을 탑재한 ‘스마트 가로등’을 활용해, 도로상의 인프라와 버스가 통신하는 ‘도로-차량 협조’를 검증. 대향 차량과의 좁은 도로에서의 스쳐 지나가기, 주차장에 출입하는 자동차 회피 등의 움직임을 실현.
- 실험에서는 효율적인 운행 체제를 목표로, 1명의 감시원이 버스 2대를 동시에 원격 감시. 통신 환경을 적절히 전환하는 기술도 도입하여 회선이 혼잡해도 영상이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통신할 수 있는지 등도 확인.
- 필요 시 승무원이 조작하는 ‘레벨 2’ 자율주행을 실시. 2024년도에는 왕복 약 2km였던 주행 구간을 왕복 약 10.6km로 연장하고, 버스 대수도 1대에서 2대로 증편. 하루 10편을 운행하며 사전 예약한 일반 승객도 탑승 가능.
- 센서 등을 탑재한 ‘스마트 가로등’을 활용해, 도로상의 인프라와 버스가 통신하는 ‘도로-차량 협조’를 검증. 대향 차량과의 좁은 도로에서의 스쳐 지나가기, 주차장에 출입하는 자동차 회피 등의 움직임을 실현.
- 실험에서는 효율적인 운행 체제를 목표로, 1명의 감시원이 버스 2대를 동시에 원격 감시. 통신 환경을 적절히 전환하는 기술도 도입하여 회선이 혼잡해도 영상이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통신할 수 있는지 등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