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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경제산업성, ‘그린 철’ 유통 데이터 기반을 구축(1.14 니혼게이자이신문)

- 후지쯔와 경제산업성 등은 제조과정에서의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줄인 ‘그린 철’의 데이터 기반을 구축할 방침. 블록체인 기술 등을 활용해 진짜 그린 철인지 여부를 증명하는 정보를 공급망 전체에서 관리. 해당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한 후지쯔를 중심으로, 철강 제조사와 상사 등 약 15개사가 참여해 데이터 기반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
- 경산성은 그린 철의 유통데이터를 디지털로 관리하는 체계를 검토 중이며, 그 실현 가능성과 과제를 조사. 후지쯔를 해당 사업의 총괄 담당자로 선정. 조사는 ‘25년 12월에 시작해 2월까지 진행. 그린 철의 수요처인 자동차 제조사와 부동산 회사 등도 옵저버로 참여.
- 후지쯔는 옵저버로부터 데이터 기반 구축 시 요구사항 등을 청취해 보고서를 작성. 또한 실제 그린 철의 데이터 기반이 될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고, 인증서를 해당 기반에서 유통시키는 시뮬레이션도 진행.
- 인증서에는 그린 철 제조로 인한 CO2 감축량이 기재. 현재 인증서는 종이 또는 PDF 파일로 발행되고 있으나, 인증서를 블록체인 등으로 디지털 관리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사 등 수요처까지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도록 하겠다는 생각.
- 그린 철은 철강 제조사 각사가 판매하고 있으며, 수소 활용 등 탈탄소 기술 활용을 고려한 배출량 표시 방식, 제조 공정 개선에 따른 감축량을 제품에 할당한 방식 등 여러 종류가 있음.
- 현재는 철강사와 수요처가 직접 거래하는 경우가 다수. 향후 자동차나 건축용 강재 등에서 그린 철 사용량과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 상사나 부품 제조사 등이 참여해 공급망이 복잡해질 전망. 또한 그린 철과 다른 소재를 혼합한 부품이 유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