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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총무성, 지자체 사이버 대책에 전문팀 파견(8.19 니혼게이자이신문)

- 총무성은 사이버 공격을 받은 지자체에 전문팀을 파견하는 제도를 신설할 방침.
- 팀은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며, 피해 확산 방지 및 정보 시스템 복구 지원 등에 나설 예정. 이는 사이버 공격의 위험성을 고려한 체제 강화의 일환으로, 2027년도 예산 개산 요구에 관련 경비를 반영할 방침.
- 지자체 사이버 보안 대책에 대해서는 인력과 예산 확보가 과제로 대두. 인공지능(AI)의 고도화로 사이버 공격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자체에서는 대응이 어려운 사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문팀을 신설해 대책을 지원.
- 전문팀 구성원은 시스템 엔지니어 등 IT에 정통한 전문가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운영은 외부에 위탁할 방침. 지자체에 사이버 공격이 발생할 경우, 피해 확대를 막거나 정보 시스템 복구를 지원. 비상시에만 국한되지 않고, 시스템 개수 작업 등도 담당할 방침.
- 총무성은 또한 PC나 USB 메모리 등 IT 기기 조달과 관련해, 지자체 대상 상담 창구를 설치할 방침을 확정. 정부의 평가 제도에서 인증받지 않은 제품의 안전성에 관한 문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강화. 27년도 기구·정원 요구안에 반영하는 방향으로 조정 중.
- 총무성은 사이버 보안 대책과 관련해, 조달하는 기기 및 정보 시스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추진할 것을 지자체에 촉구하고 있음. 4일자로 하야시 총무상 명의의 서한을 보내 대책 강화를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