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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성, 고령자 투자를 AI로 지원(7.23 니혼게이자이신문)
- 후생노동성은 금융청 및 소비자청과 협력하여 고령자의 인지 기능을 판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AI) 앱을 개발 방침. 금융기관의 자율 규제로 인해 금융 거래를 하기 어려운 고령자의 자금을 투자로 전환해 운용 자산을 320억 엔 늘리는 효과를 기대.
- 게이오대학의 고마무라 교수 연구팀과 협력하여, 국립연구개발법인 의약기반·건강·영양연구소를 통해 개발에 착수. 빠르면 9월경부터 시작할 예정.
- AI 앱은 고령자가 은행 창구에서 투자신탁을 구매하려는 의도를 보이는 상황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 고령자가 스스로 절차를 진행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함.
- 상담 중 대화를 즉시 텍스트로 변환하여, 상품의 특징이나 수수료 등을 이해하고 있는지, 상품의 강점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지 확인.
- 충분한 판단력이 있는 경우, 여러 금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증명(패스포트)’ 발급을 검토. 현 세대와 마찬가지로 원활한 거래가 가능하다고 인증.
- 위험도가 높다고 판정된 고객에게는 가족의 동석 등 신중한 대응을 요구하여 문제를 예방.
- 본인의 동의를 얻은 후 활용하며, 결과는 계약 여부를 판단하는 보조 자료로 사용. 녹음은 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보호에 배려.
- 일본증권업협회의 지침에는 75세 이상 고객에게는 신중한 투자 권유가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는 자율 규제를 도입하는 사례가 많음. 소비자 보호의 관점에서 75세 이상이나 80세 이상 대상의 신규 상품 판매를 중단하거나, 계약 시 가족의 동석을 요구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음.
- 앱 활용을 통해 이러한 제한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 고마무라 교수에 따르면, 75세 이상의 금융자산 보유액은 660조 엔에 달하는 것으로 보임. 전체의 5~7% 정도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에서 해당 툴을 도입할 경우, 고령자의 운용 자산이 320억 엔 증가할 것으로 추산. 2027년도 말 시점에서 3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AI 앱 도입을 검토하는 것이 목표.
- 후생노동성의 ‘25년 국민생활기초조사에 따르면, 세대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의 평균 저축액은 1,701만 엔.
- 금융기관 직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령 고객의 인지 기능을 추정할 수 있는 또 다른 AI 툴 연구에도 착수. 인지 능력 저하와 목소리 변화에 관한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지점 창구나 전화 상담 시에 활용할 계획.
- 현재는 담당 직원이나 상사가 대화 등을 통해 인지 기능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응대.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툴을 사용하면 직원마다 대응에 차이가 생기기 어려워짐.
- 게이오대학의 고마무라 교수 연구팀과 협력하여, 국립연구개발법인 의약기반·건강·영양연구소를 통해 개발에 착수. 빠르면 9월경부터 시작할 예정.
- AI 앱은 고령자가 은행 창구에서 투자신탁을 구매하려는 의도를 보이는 상황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 고령자가 스스로 절차를 진행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함.
- 상담 중 대화를 즉시 텍스트로 변환하여, 상품의 특징이나 수수료 등을 이해하고 있는지, 상품의 강점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지 확인.
- 충분한 판단력이 있는 경우, 여러 금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증명(패스포트)’ 발급을 검토. 현 세대와 마찬가지로 원활한 거래가 가능하다고 인증.
- 위험도가 높다고 판정된 고객에게는 가족의 동석 등 신중한 대응을 요구하여 문제를 예방.
- 본인의 동의를 얻은 후 활용하며, 결과는 계약 여부를 판단하는 보조 자료로 사용. 녹음은 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보호에 배려.
- 일본증권업협회의 지침에는 75세 이상 고객에게는 신중한 투자 권유가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는 자율 규제를 도입하는 사례가 많음. 소비자 보호의 관점에서 75세 이상이나 80세 이상 대상의 신규 상품 판매를 중단하거나, 계약 시 가족의 동석을 요구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음.
- 앱 활용을 통해 이러한 제한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 고마무라 교수에 따르면, 75세 이상의 금융자산 보유액은 660조 엔에 달하는 것으로 보임. 전체의 5~7% 정도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에서 해당 툴을 도입할 경우, 고령자의 운용 자산이 320억 엔 증가할 것으로 추산. 2027년도 말 시점에서 3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AI 앱 도입을 검토하는 것이 목표.
- 후생노동성의 ‘25년 국민생활기초조사에 따르면, 세대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의 평균 저축액은 1,701만 엔.
- 금융기관 직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령 고객의 인지 기능을 추정할 수 있는 또 다른 AI 툴 연구에도 착수. 인지 능력 저하와 목소리 변화에 관한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지점 창구나 전화 상담 시에 활용할 계획.
- 현재는 담당 직원이나 상사가 대화 등을 통해 인지 기능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응대.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툴을 사용하면 직원마다 대응에 차이가 생기기 어려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