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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등 8개사, 전국에 데이터 거점용 송전 증강(7.16 니혼게이자이신문)
- 도쿄전력홀딩스 등 대형 전력 8개사가 송전 설비를 증강. 변전소를 전국 30곳에 신설·증설. 인공지능(AI) 수요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의 신설로, 송전 설비 부족이 사회적 과제로 대두. 전력 수요 예측치의 2배 속도로 설비를 정비하여 AI 투자를 뒷받침할 계획.
- 데이터센터를 송전설비와 연결하는 데 최장 약 10년이 걸리는 사례도 있어, 투자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 데이터센터가 집중된 수도권 이외의 전국 각지에서 송전망이 정비되면 지방에서의 투자 가능성도 넓어질 전망.
- 전력광역운영추진기구(OCCTO)의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도 이후 가동될 변전소의 설비 계획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정리.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30년대 전반까지 대형 전력사가 전국에서 신설·증설하는 변전소의 송전 용량 합계는 원전 5기 분량에 해당하는 약 1,500만Kw에 달함.
- OCCTO는 데이터센터 신설 등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가 ’26년도의 64만Kw에서 35년도에는 10배인 661만Kw가 될 것으로 예측. 대형 전력사들은 수요 예측치의 2배 이상의 속도로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기술 기업들이 투자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할 계획.
- 도쿄전력홀딩스의 송전 자회사인 도쿄전력 파워그리드는 ‘29년까지 9곳의 변전소를 증설. 데이터센터가 밀집해 있는 지바현 인자이시(지바현 인자이시)는 물론, 신설 변전소(사이타마현 하노시) 등에서도 증설할 계획.
- 간사이전력의 자회사인 간사이전력 송배전은 고베시와 오사카부 타카츠키시에 있는 변전소를 증설할 예정. KDDI는 1월에 샤프의 사카이 공장 부지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가동. 소프트뱅크도 같은 부지에서 건설 중이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변전소의 신설 및 증설은 18개 도도부현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도쿄나 오사카 이외의 지역에서도 정비가 진행. 데이터센터는 소비지와 가까운 곳에 조성되어 왔으나, 고속 통신망의 보급으로 인해 지방에서도 건설이 예상. 홋카이도 전력 그룹은 31년까지 홋카이도 이시카리시와 토마코마이시 등 3곳에 변전소를 신설할 예정.
- 데이터센터를 송전설비와 연결하는 데 최장 약 10년이 걸리는 사례도 있어, 투자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 데이터센터가 집중된 수도권 이외의 전국 각지에서 송전망이 정비되면 지방에서의 투자 가능성도 넓어질 전망.
- 전력광역운영추진기구(OCCTO)의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도 이후 가동될 변전소의 설비 계획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정리.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30년대 전반까지 대형 전력사가 전국에서 신설·증설하는 변전소의 송전 용량 합계는 원전 5기 분량에 해당하는 약 1,500만Kw에 달함.
- OCCTO는 데이터센터 신설 등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가 ’26년도의 64만Kw에서 35년도에는 10배인 661만Kw가 될 것으로 예측. 대형 전력사들은 수요 예측치의 2배 이상의 속도로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기술 기업들이 투자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할 계획.
- 도쿄전력홀딩스의 송전 자회사인 도쿄전력 파워그리드는 ‘29년까지 9곳의 변전소를 증설. 데이터센터가 밀집해 있는 지바현 인자이시(지바현 인자이시)는 물론, 신설 변전소(사이타마현 하노시) 등에서도 증설할 계획.
- 간사이전력의 자회사인 간사이전력 송배전은 고베시와 오사카부 타카츠키시에 있는 변전소를 증설할 예정. KDDI는 1월에 샤프의 사카이 공장 부지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가동. 소프트뱅크도 같은 부지에서 건설 중이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변전소의 신설 및 증설은 18개 도도부현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도쿄나 오사카 이외의 지역에서도 정비가 진행. 데이터센터는 소비지와 가까운 곳에 조성되어 왔으나, 고속 통신망의 보급으로 인해 지방에서도 건설이 예상. 홋카이도 전력 그룹은 31년까지 홋카이도 이시카리시와 토마코마이시 등 3곳에 변전소를 신설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