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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AI 전략 대화 첫 개최(4.23 니혼게이자이신문)
- 일본과 인도 양국 정부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인도 뭄바이와 벵갈루루에서 인공지능(AI) 전략 대화를 처음으로 개최. 양국의 AI 관련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행사도 열었으며,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 간에 양해각서를 체결.
- 전략 대화에서는 데이터센터, AI 인재 양성, 기업 간 매칭 등 각 분야에서 양국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 비즈니스 행사는 양국 정부가 주최. 양해각서를 체결한 곳은 건설 데이터를 제공하는 ONESTRUCTION과 인도의 DataKaveri Systems 등으로, 건물 설계나 교통량 등의 데이터를 도시 개발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
- 인도는 자국의 언어와 문화를 반영한 AI 모델에 대한 수요가 존재. 일본 기업은 독자적인 일본어 모델 AI를 개발해 온 강점을 살려 지원할 계획.
- 인도는 데이터센터 설치에서도 일본과 협력하고자 하는 의향.
- 일본은 중국 등을 염두에 두고 우려되는 국가의 AI 기술이 글로벌사우스(신흥·개발도상국)로 확산되는 것을 경계. 특정 국가에 공급망을 의존하고 싶지 않은 인도와 의도가 일치함.
- 일본은 전략 대화에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AI’의 실현을 위해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겠고 전함.
- 전략 대화에서는 데이터센터, AI 인재 양성, 기업 간 매칭 등 각 분야에서 양국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 비즈니스 행사는 양국 정부가 주최. 양해각서를 체결한 곳은 건설 데이터를 제공하는 ONESTRUCTION과 인도의 DataKaveri Systems 등으로, 건물 설계나 교통량 등의 데이터를 도시 개발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
- 인도는 자국의 언어와 문화를 반영한 AI 모델에 대한 수요가 존재. 일본 기업은 독자적인 일본어 모델 AI를 개발해 온 강점을 살려 지원할 계획.
- 인도는 데이터센터 설치에서도 일본과 협력하고자 하는 의향.
- 일본은 중국 등을 염두에 두고 우려되는 국가의 AI 기술이 글로벌사우스(신흥·개발도상국)로 확산되는 것을 경계. 특정 국가에 공급망을 의존하고 싶지 않은 인도와 의도가 일치함.
- 일본은 전략 대화에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AI’의 실현을 위해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겠고 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