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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데이터, AI용 데이터센터 가동(4.10 니혼게이자이신문)
- NTT데이터 그룹은 9일, 교토에서 새로운 데이터센터의 가동을 시작했다고 발표. 인공지능(AI)에 필요한 서버를 고객사와 함께 도입하며, NTT가 추진하는 차세대 통신 기반 ‘IOWN’ 기술도 검증할 예정.
- 교토 세이카쵸에 위치한 새로운 데이터센터의 개소식을 9일에 개최. 2월에 완공되었으며, 단계적으로 제공 규모를 확대할 계획. 전력 용량은 최대 30메가와트로, AI 서버의 발열을 억제하는 냉각 시스템을 도입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
- NTT데이터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고객 기업에 건물과 설비를 임대하는 사업을 추진. 교토의 새로운 거점은 우선 일본국내기업이 대상. 향후에는 AI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에 대한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음.
- 새로운 거점은 교토에 있는 NTT의 기존 연구소와 인접. 연구소에서 개발한 데이터센터용 기술을 검증하기 쉬움. 데이터센터 간을 광통신으로 연결하는 IOWN의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
- AI 데이터 처리에는 기반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학습’과 AI가 질문에 답하는 ‘추론’의 두 가지 유형이 존재. NTT 데이터 그룹의 사사키 사장은 9일 신규 거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방침에 대해 “추론에 특화하겠다”고 언급하며, 학습용에 비해 과잉 투자가 될 위험이 낮다는 견해를 밝힘.
- 교토 세이카쵸에 위치한 새로운 데이터센터의 개소식을 9일에 개최. 2월에 완공되었으며, 단계적으로 제공 규모를 확대할 계획. 전력 용량은 최대 30메가와트로, AI 서버의 발열을 억제하는 냉각 시스템을 도입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
- NTT데이터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고객 기업에 건물과 설비를 임대하는 사업을 추진. 교토의 새로운 거점은 우선 일본국내기업이 대상. 향후에는 AI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미국 클라우드 사업자에 대한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음.
- 새로운 거점은 교토에 있는 NTT의 기존 연구소와 인접. 연구소에서 개발한 데이터센터용 기술을 검증하기 쉬움. 데이터센터 간을 광통신으로 연결하는 IOWN의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
- AI 데이터 처리에는 기반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학습’과 AI가 질문에 답하는 ‘추론’의 두 가지 유형이 존재. NTT 데이터 그룹의 사사키 사장은 9일 신규 거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방침에 대해 “추론에 특화하겠다”고 언급하며, 학습용에 비해 과잉 투자가 될 위험이 낮다는 견해를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