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を、もっと身近なビジネスパートナーへ」

KOTRAは、韓国の国営貿易投資振興機関です。
(所在地:東京都千代田区霞が関3-2-5 霞が関ビル5階)

HOME > 동경 IT 뉴스 > 도쿄, 원격근무 도입률 상승(4.8 니혼게이자이신문)

동경 IT 뉴스 상세

NEW  도쿄, 원격근무 도입률 상승(4.8 니혼게이자이신문)

- 도쿄도는 2025년에 실시한 원격근무(텔레워크) 도입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 도입률은 64.0%로, 2024년 대비 6.0% 상승. 업종별로 도입률에 차이가 있어, 도쿄도는 추가적인 도입 촉진을 위해 지원 방침.
- 직원 30명 이상의 도쿄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 규모별로는 직원 수가 많은 회사일수록 도입 비율이 높았음. 업종별로는 ‘학술 연구, 전문·기술 서비스업’이 95.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정보통신업’이 94.5%. 반면 ‘운수업·우편업’이 36.4%로 가장 낮았고, ‘숙박업·음식 서비스업’이 40.5%로 뒤를 이음.
- 행정에 요구하는 지원책 중 가장 많았던 것은 ‘원격근무가 가능한 직종과 불가능(어려운)한 직종 간의 사내 불공정감 해소에 기여하는 시책’으로 49.0%. 기기 정비나 시스템 구축 등을 대상으로 한 도입 비용 지원이나 원격근무 도입이 어려운 업종에 특화된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수.
- 조사는 2017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코로나19가 확산된 2020년 이후로는 60% 전후로 유지. 도쿄도는 그동안 원격근무 도입을 위해 보조금 지원이나 전문가 파견 등을 실시. 담당자는 “원격근무에는 집에서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근무 방식이 있다”고 말하며, 2026년도에도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