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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日정부, AI 반도체 설계·시제품 제작 기업 집적 위해 거점 마련(2.26 니혼게이자이신문)

- 일본정부는 인공지능(AI)용 첨단 반도체의 산업 집적을 위해 설계, 제조장비, 소재 각 분야를 담당하는 기업을 육성할 방침. 고가의 설계 소프트웨어와 개발 장비가 있는 거점을 일본국내에 3곳 설치해 스타트업과 대학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만의 TSMC와 라피더스를 핵심으로 일본국내 생산 체계를 구축 방침
- 경제산업성이 주도해 우선 2026년 가을을 목표로 도쿄도내에 설계 전용 거점을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 로봇이나 기계를 제어하는 ‘피지컬 AI’ 등의 용도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최첨단 제품에 필수적인 자동 설계 도구와 계산 서버를 갖출 예정. 전문 기술자를 통한 지원도 제공.
- 홋카이도 치토세시 내 라피더스 공장 인근에는 장비 및 소재 거점을 개설하며, 2029년도 가동이 목표. 네덜란드 ASML 홀딩스의 최신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를 도입. 이 장비와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촉진 방침.
- 이 외에도 고속, 저소비 전력 등의 특징을 가진 ‘화합물 반도체’의 시제품 거점 정비도 계획 중. 기판에 일반 실리콘 대신 여러 원소로 구성된 재료를 사용해 높은 성능을 끌어냄. 각종 소재를 시험해 볼 수 있는 장비를 도입.
- 이러한 거점 구축에는 정부 예산으로 확보한 1306억 엔과 국립연구개발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자금을 활용. 기업과 연구기관이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함.
- 반도체는 최첨단 분야일수록 연구 및 개발 비용이 높아 기업 단독 투자에는 어려움이 존재. 설계 지원 도구 등에 총 수십억~수백억 엔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최신 노광 장비 한 대당 수백억 엔에 달함. 정부가 적극적으로 부담해 민간 주도의 기술 혁신 기반을 마련 방침.
- 일본정부는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해 TSMC 유치 및 라피더스 지원을 추진. 최첨단 반도체를 국내에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은 점차 갖춰지고 있는 상황.
- 거점 정비를 통해 TSMC나 라피더스의 거래처 후보가 될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 AI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을 창출할 수 있다면 라피더스에 생산을 위탁할 유망한 고객이 될 수 있음. 최첨단 제품 제조에 대응한 장비나 소재를 만들 수 있는 제조사가 육성된다면 시장 점유율 확대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