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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AI 서버를 일본국내 일괄생산(2.11 니혼게이자이신문)
- 후지쯔는 인공지능(AI) 서버의 일본국내 생산을 확대할 방침.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이시카와현 내 공장에서 인쇄회로기판에 부품을 탑재하는 공정부터 조립까지 일괄 생산을 시작. 정보 유출 등의 위험에 대비해 부품 생산지를 추적해 엄격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 경제 안보 관점에서 자국 내에서 AI를 개발·운영하려는 수요는 높아, 컴퓨터 하드웨어 측면에서 대응할 방침.
- 서버는 데이터센터 등에서 가동되는 고성능 컴퓨터를 지칭. ‘메인프레임’이라 불리는 대형 컴퓨터 등을 제조하는 가사시마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 인쇄회로기판에 부품을 실어 올리는 공정부터 케이블 등을 케이스에 조립하는 공정까지 담당함.
- 후지쯔는 지금까지 서버 개발·설계와 조립에 한해 일본 내 그룹사에서 담당. 인쇄회로기판에 부품을 탑재하거나 전자부품 조달의 대부분을 대만 등 제조사에 위탁해 생산지 불명의 부품이 섞일 가능성이 있었음. ‘백도어’라 불리는 원격 조작 기능이 반도체 등에 내장되어 있다면 데이터를 빼낼 위험성도 존재.
- 후지쯔는 초기 공정부터 자체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 해당사는 기존부터 반도체 설계 대기업인 영국 ARM의 설계를 기반으로 회로선 폭이 2나노미터인 CPU ‘MONAKA'를 개발 중. 2026년도에는 후지쯔 제조 반도체를 탑재한 서버 생산도 시작할 예정.
- 서버는 데이터센터 등에서 가동되는 고성능 컴퓨터를 지칭. ‘메인프레임’이라 불리는 대형 컴퓨터 등을 제조하는 가사시마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 인쇄회로기판에 부품을 실어 올리는 공정부터 케이블 등을 케이스에 조립하는 공정까지 담당함.
- 후지쯔는 지금까지 서버 개발·설계와 조립에 한해 일본 내 그룹사에서 담당. 인쇄회로기판에 부품을 탑재하거나 전자부품 조달의 대부분을 대만 등 제조사에 위탁해 생산지 불명의 부품이 섞일 가능성이 있었음. ‘백도어’라 불리는 원격 조작 기능이 반도체 등에 내장되어 있다면 데이터를 빼낼 위험성도 존재.
- 후지쯔는 초기 공정부터 자체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 해당사는 기존부터 반도체 설계 대기업인 영국 ARM의 설계를 기반으로 회로선 폭이 2나노미터인 CPU ‘MONAKA'를 개발 중. 2026년도에는 후지쯔 제조 반도체를 탑재한 서버 생산도 시작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