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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총무성·경산성, 데이터센터의 지역 분산 논의(1.14 니혼게이자이신문)
- 총무성과 경제산업성은 13일, 전원과 통신 인프라를 일체로 정비하는 ‘와트·비트 연계’ 추진을 위한 포럼을 도쿄도 내에서 개최. 무카야마 총무정무관은 영상 메시지에서 “데이터센터를 핵심으로 한 지역 활성화의 미래상을 공유하고, 참가자들 간의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며 전력회사와 통신회사 간의 협력 추진을 촉구.
- 데이터센터와 주변 전력망을 정비함으로써 인공지능(AI) 활용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이 가능. 현재 데이터센터는 도쿄권과 오사카권에 집중되어 있으나, 다른 지역에 입지를 확대해 지역 인프라로 삼는 것을 염두.
- 도쿄전력파워그리드의 오카모토 부사장은 발전과 전력 수요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력 공급에 여유가 있는 지역으로 계산 처리를 옮기는 ‘워크로드 시프트’ 도입으로 “전력 소비를 유연화할 수 있다”고 견해를 밝힘.
- 데이터센터와 주변 전력망을 정비함으로써 인공지능(AI) 활용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이 가능. 현재 데이터센터는 도쿄권과 오사카권에 집중되어 있으나, 다른 지역에 입지를 확대해 지역 인프라로 삼는 것을 염두.
- 도쿄전력파워그리드의 오카모토 부사장은 발전과 전력 수요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력 공급에 여유가 있는 지역으로 계산 처리를 옮기는 ‘워크로드 시프트’ 도입으로 “전력 소비를 유연화할 수 있다”고 견해를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