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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양자암호 실용화 위해 600km 통신망 구축(11.27 니혼게이자이신문)
- 총무성은 차세대 양자암호통신의 실용화를 위해, 3대 도시권(도쿄·나고야·오사카)을 잇는 약 600km의 통신망을 구축할 방침. ‘26년도 말까지 정비하고, ’27년도에 실증에 착수. 기밀성이 높은 의료·금융 등 분야에서 검증한 뒤, 30년을 목표로 국산 기술을 확립할 계획.
- 21일 각의결정한 종합경제대책에 기술 확립 및 실용화를 서두르는 방침을 명기. ‘25년도 보정예산안에 수백억 엔의 관련 경비를 계상.
- 도쿄, 나고야, 오사카, 고베를 잇는 광섬유망을 설치. 총무성 소관 정보통신연구기구(NICT)가 운영하며, 통신기기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도시바와 NEC, 통신 사업자와 협력할 방침.
- 현재 약 150km가 한계인 통신 거리를 늘리기 위해, 장비를 연결해 통신망을 구축. 여러 네트워크 간 및 장거리의 통신 가능 여부 등을 검증. 관리·운영 주체 등의 비즈니스 모델도 검토할 예정.
- 높은 기밀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 예를 들어 의료기관이 보유한 개인의 게놈 정보 등의 의료 분야나 금융 분야의 기밀 정보, 재외 공관의 외교 정보 등을 상정.
- 양자암호통신은 암호를 해독하는 열쇠를 양자의 일종인 광자에 실어 전송. 제3자가 부정하게 읽으려 하면 광자의 상태가 변해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해독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음.
- 일본정부가 실용화를 서두르는 배경에는 암호기술의 ‘2030년 문제’가 존재. 고속 계산이 가능한 양자 컴퓨터는 30년경 실용화가 예상되며, 일반 암호는 해독이 쉬워지게 됨. 안보 측면에서도 국산 기술 개발이 필수적.
- 21일 각의결정한 종합경제대책에 기술 확립 및 실용화를 서두르는 방침을 명기. ‘25년도 보정예산안에 수백억 엔의 관련 경비를 계상.
- 도쿄, 나고야, 오사카, 고베를 잇는 광섬유망을 설치. 총무성 소관 정보통신연구기구(NICT)가 운영하며, 통신기기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도시바와 NEC, 통신 사업자와 협력할 방침.
- 현재 약 150km가 한계인 통신 거리를 늘리기 위해, 장비를 연결해 통신망을 구축. 여러 네트워크 간 및 장거리의 통신 가능 여부 등을 검증. 관리·운영 주체 등의 비즈니스 모델도 검토할 예정.
- 높은 기밀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 예를 들어 의료기관이 보유한 개인의 게놈 정보 등의 의료 분야나 금융 분야의 기밀 정보, 재외 공관의 외교 정보 등을 상정.
- 양자암호통신은 암호를 해독하는 열쇠를 양자의 일종인 광자에 실어 전송. 제3자가 부정하게 읽으려 하면 광자의 상태가 변해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해독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음.
- 일본정부가 실용화를 서두르는 배경에는 암호기술의 ‘2030년 문제’가 존재. 고속 계산이 가능한 양자 컴퓨터는 30년경 실용화가 예상되며, 일반 암호는 해독이 쉬워지게 됨. 안보 측면에서도 국산 기술 개발이 필수적.
